거리가 정말 멋져요
써니
2002.11.07
조회 29
하루의 반은 차를 타고 서울의 거리를 누비고 다니는 직장 여성으로 두아이의 엄마로 참 가을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늘 하루의 분위기게 너무 잘 맞게 선곡해 주는 곡들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요
며칠 올리지 못했어요
오늘 거리를 달리다 신호에 걸려 옆을 보니 가게집 주인이 비로 은행잎을 쓸어 내는 모습이 참 쓸쓸해 보이네요
가을을 오늘은 맘껏 느껴야 할까봐요
행복하세요
신청곡
이선희의 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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