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떻게하죠
우리 아주버님이 간암 이시래요
어제 목동이대병원에 입원에 계시는데 갔다왔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 볼수가없더라구요
우리 아주버님은 암인줄 모르시거든요
어제 병원에 가서 형님하고 많이 울었어요
이제 48세 이신데
재수씨를 너무많이 예뻐 해 주셨는데
아직은 더 많이 사랑받고 싶은데
아주버님 낳으실거예요
힘내시고 식구들이 있으니까 힘내셔서 일어나세요
우리모두 두손모아 빌어드릴께요
형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영재님도 많이 기도 해주세요
우리 아주버님 화이팅
아주버님을 많이 사랑하는 재수씨가
경기도 덕양구 화정동 이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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