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기차타고 부산갔다왔어요.
우린 추울까봐 목도리에 숄에 바리바리싸구갔는데 거긴 넘 따뜻하더군요. 광안리 바닷가에 앉아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참좋았요. 짧은여행이지만 기분전환하고 오니 한결 맘이 좋아요..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워다오' 듣구싶어요....
부산에기차타고...
송미영
200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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