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한의원에서 영재님 방송 잘 듣고 있답니다....
영재님 건강은 괜찮으세요?
영임이가 보약해드릴께요....
영재님 제가 드디어 한의원들어가서 첫 월급을 어제
받았어요... 어젠 아빠(쉰여덟번째)생신 이기도 하셨는데
딱 월급봉투 받구 아빠 옷도 사드렸답니다....
영재님 아빠께 (공기방울 발맛사지기) 드렸음하는데
도와주세요.. 아빠는 회사가 안산시화공단인데
새벽6시30분에 안양에서 출퇴근하시거든요....
요즘 건강두 좀 안좋으셔서 꼭 드리구 싶어요...
아마 아빠께서 좋아하실꺼에요....
아직 완벽하지는 안아도 잘 도와주신 저희 유선생님
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임이도 열씨히 할께요.....
요즘 이선생님께서 영재님 방송 많이 좋아하구 있어요.....
요즘 할머니 들께서 많이 아프셔서 한의원에 많이
오시는데 하루빨리 회복이 되었음 하는 영임이 바램입니다
모든분들두 자신의 건강 조심하세요.....
영재님 낼 남동생이 포상휴가로 4박5일 휴가나오거든요..
강원도는 넘 추워서 훈련받다가 감기를 걸렸어요...
휴가기간동안에 감기가 떨어졌음 하는 누나 바램이에요..
신청곡은 낼 꼭 들려주세요....
날씨두 많이 추워졌으니 바다가 생각나네요....
푸른하늘에 (겨울바다)
동생이 좋아하는 거북이(사계)
@@@ 참 영재님 박학기cd 받구 싶어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604-18호
안양에서 20대 왕 애청자 이영임
***-****-****
영재님 ^^* 열씨미 일한 월급봉투.....
이영임
200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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