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 유철희라고 합니다.
매일 매일 방송 잘 듣고있습니다.
오는 11월 7일은 사랑하는 아내 혜경이와 결혼 4주년이 되는날입니다. 그래서 선물로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왠만하면 5시15분 이후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두 아이와 씨름(?)하는 혜경이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시고 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추신:
2002년 3월 25일날 신청한노래가 짤린적이있습니다.
이번 노래만 들려주시면 그때일은 없던걸로 하겠습니다...(협박?입니다.)
앞으로도 좋은노래 부탁드립니다.
결혼 4주년되는날인데여 이노래 좀 꼬옥 들려주세요...
유철희
200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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