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용필씨.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아 기독교에 참 뜻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믿음 소망 사랑은 알아요.그리고 전도를 많이 해야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제가 이방송을 유일하게 듣는 이유가 물론 첫째 노래가 좋아서지만 용필씨나 바로 뒤 프로에 참여하는 이덕근씨 같이 좋은 음악과 그림을 실어주시고 추천해 주시는분들 때문에 그것을 보는 재미가 쾌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이런것도 곧 전도며 사랑이라 생각합니다.싫어하는 사람은 안보면 되는거고 또 제가 생각하기엔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이거나 남을 깍아내려서 자기가 올라가보려는 사람 또는 시기나 질투 따위라고 봅니다.그어떤 한사람 때문에 여러사람이 재미있어하고 즐기던일을 그만둔다는건 여지것 즐기던 펜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박용필씨에 그림을 즐길수 있기를 부탁드리며, 기독교인으로 이해와 사랑을 실천해주시고 전도에 차원으로 한사람이라도 이방송에 머무를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바랍니다.
*그동안 비방을 계속해 오신분께. 왜 이방송을 보시는지 묻고싶군요. 그리고 어떤부분이 그렇게 개인에 감정을 심하게 실어서 힐난을 하게 하는지요. 좋기만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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