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얼음을 봤습니다.
다가 오는 겨울이 반갑기 보다는 염려와 아쉬움이 앞서네요.
11월말에 있을 생음악 전성시대를 기기 위해 남편의 11월 근무
를 확인해 보니 파란 신호등이네요.
유가속 체육대회를 다녀온 뒤로 회사에서 퇴근하면 유가속에서
있는 행사를 저에게 꼭 알려주곤 한답니다.제가 모르는 소식을
남편을 통해 듣게 되면 어느새 유가속 애청자가 되어버린 남편
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더 라구요.
신청곡###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조영남의 제비,이선희의 겨
울 애상,푸른하늘의 겨울 바다,홍민의 고별
김포시 북변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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