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변함없이 소탈한 모습과 항상 미소띤 얼굴이
우리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텁텁한 막걸리같은 매력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랫말을
읊조릴때면 그 감성속으로 빠져들지 않을수 없지요??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받을수 있는 영혼의 노래들 많이
불러주시고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댈 잊었나" 라는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오늘 신청곡으로 들을수 있을까요???
매력의 목소리, 임지훈씨 반갑습니다.^^*
김현숙
200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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