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늦가을을지나 수능시험을 보는 날이 다가왔군요,,
저의 조카도 수능을 보는데 그동안 열심히 한만큼 최선을 다하고결과를 기다리는 젊은이가 되었으면 하면서 모든 수험생들 힘내시구요....
8년전 이맘때 남편을 만나 잘살고 있어요
연애시절에 남편때문에 알게되었던 밴드가 초겨울에 생각이 나서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정말 라이브를 잊을수가 없는밴드였어요
블랙홀이란 밴드였는데
얼마전 라이브앨범을 구입했어요
그앨범중에 거지에서 황제까지 라는 노래를
저의 남편과 모든수험생들과 같이 이밴드의 힘찬 음악처럼 힘내셨으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초겨울에 추위를이기며....
달려라하니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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