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그때 그 자리...
신비
2002.11.03
조회 41
지난주에 생일 맞아 이년후면 마흔이 되네여..24세까지 발산동과 화곡동(직장과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이곳에서 23년을 살았는데 다른곳에 살다 다시 이곳에 오니 감회라 할까여?옛생각이 마니 나네여..친구들,직장 동료들 생각이 마니 납니다...그때 그 모든 사람들이 보고파여~ 그때생각하며 듣고픈노래가 있는데여 ((이선희의 아~옛날이여,조용필 친구여))들려주실거져? 여기 직장동료들과 같이 들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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