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끝내고 커피와 함께 컴앞으로 직행.
그야말로 행복한 시간
그런데 오 ~ 잉, 11월 1일분이 ?
그냥 포기할 제가 아니죠.
10월 22일분.
지금 사랑하는 그대에게
멋있게 흐르고 있네요.
헌데 제가 신청할땐 안들려 주시더니 다른분이 신청하니까 얼른 들려 주시네.
고렇게만 해보시죠.
화요일 전화데이트 신청할까보다...
커피 다 마시기 전에 빨리 올려주세요.
사정이 있으신가?
기다려볼께요.
모두들 수고 하세요.
PS : 반달, 진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선율.
감성을 살짝 건드리고 가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