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이라...
샬롬
2002.11.02
조회 41
그동안 평안하셨죠?
참 오랫만에 몇자 남기러 들렸네요.
사실 방송도 띄어띄엄 듣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을시년스러워서인지 모든일이 다 시들합니다.
좋아하던 직장 동료들도 하나둘 떠나가구요.

올해를 시작할 때만해도 자신감으로 가득차있었고, 매사가 다 희망적었는데~
아마도 가을을 많이 타는 것 같네요.
맘이 안좋으니 몸도 안좋구요.
힘낼 수 있는 말 한마디 해주세요.
이제 11월.
달력도 딱 두장 남았는데,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계획을 다시금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신청곡 좀 올려봅니다.
별 12월32일
강산에 지금
서영은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경기도 부천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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