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의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외출을 했답니다.
남편이 마라톤을 한다기에 짐보이로 따라 갔었어요
하지만 옛날보다 가족단위로 많이들 참가 하더군요.
그많은 사람들속에서 저멀리서 달려오는 남편얼굴을 보는순간 무척이나 감격 스럽더군요
다들 그래서 마라톤이라는 운동을 하나봐요
비록 좋은 기록은 아니지만 참가의 의미와 완주한다는 것이 더 뜻 깊은것 같더군요
오늘 하루 비록 달리지는 안했지만 기분 좋은 하루 였답니다.
"유가속 여러분들도 한번 달려보세요"
저도 다음에는 한번 시도를 해볼까합니다.
지난토요일은 저희남편 생일이었답니다
축하사연을 올리려고 했는데 토요일날 생탄 방송때문에 사연을 못올렸습니다.
"영재아재도 토요일날 생일이었죠"
축하축하드리며 비록 지나갔지만 축하드릴께요
더욱 건강하시고 그리고 늘 행복하세요
신청곡부탁합니다
신청곡: 조용필"Q'
신청인: 조선옥(***-****-**** ,***-****-****)
주소: 서울시노원구상계6동766-1미도아파트103동901호
p.s; 봉숙 작가님 전화로만 만났지만 왠지 무척이나 오랫동안 알고 지낸것 같은 느낌이들어 반가웠습니다
추운계절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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