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 주세요...
김윤경
2002.11.01
조회 42
오늘 2번째 올립니다.
입사한지 만16년 되는 날입니다. 추카해 주세요.
친구들이 한직장에... 다들 놀래고 저보고 대단하다고 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좋은 직장 주심을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개 흔들때까지 다닐꺼라고 하는데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며 생활할껍니다.

오늘 점심은 입사동기 3명이 좋은 시간 가지렵니다.
3명중 1명이 남자분. 임기운 팀장님이 쏘신데요.
매년 잊지않고 챙겨주십니다.

제 곁에 좋은 사람들 있어 지금의 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어제같은데 벌써 16년이라.....

영재님 아까 신청곡 꼬~옥 들려주세요.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

인천상공회의소 김윤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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