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20탄 잘 다녀왔슴다. 고맙습니다.
홍영식
2002.10.31
조회 64
어제는 와이프의 32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와이프와 만난지 2500일 되는 날이기도 했지요

어제 정수라씨에게 CD를 받기도 했슴다.
애기가 보채는 바람에 4시쯤에 나갔슴니다만
와이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노후가 편해질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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