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20탄 멋지게 잘 마치셨는지요?
그리고 안녕하셨지요?
제가 바빠서 그동안 들어오지 못했지만 뜨문뜨문 방송은 들었습니다.
오늘 목요일 맞나요? 금요일은 아닌지요?
왠지 10월의 마지막날은 무슨 기념일처럼... 다른 날과는 달라야 할것 같네요. 내일이 토요일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석화의 꽃밭에서 공연을 동생부부와 신랑과 딸,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를 가진 시간이였습니다. 대학로에서 늦은 시간까지 즐기다가 막차 전철을 놓쳤습니다.
문화생활을 위해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고 싶은데.... 그렇게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겨울인가 싶더니 가을을 아쉬워 하는 이들이 많아서 인지 날씨가 거꾸로 가네요. 이번 주말은 추억을 만들겁니다.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신청곡 '제비꽃'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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