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척도....
춘향이
2002.10.31
조회 80
우린 누구나 또 다른 행복을 갈망하면서 살고들
있지않는가.
가진자가 좀더 많은 것을 갖기를 갈망하듯이 말이다.
왜 만족이라는 것은 없는 것일까.
왜 항상 허전한것일까.
왜 항상 목말라 하는 것일까.
오늘하루 이런 저런 생각들로 허탈감에 빠진다.
행복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고 싶은데 왜 이리 어려운지.
가을이 어서~~~ 어서~~~~ 가야 할텐데~~~~

노래 신청합니다/ 얼굴/조관우/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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