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망가지는 모습이 언제나 압권인....
박현숙
2002.10.31
조회 102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에 복권에라도 당첨된 기분이었어요.
역시나...

jk김동욱님 콘서트 마무리에나 나오실줄 알았다가
미쳐 반가워 하지도 못했어요.핸펀 벨소리까지 동욱님에
"미련한 사랑.일 정도로 열성 팬인데 말입니다.

여행스케치
담백해서 좋구요

백영규.이미숙님
저 이십대때 우상이었어요
추억을 되살려 주셔 감사하구요

정수라님
나이따라 여유로운 그 입답
노래 정말 가수 다운 가수 란 생각을 늘 합니다

해바라기
눈 감고 옆 친구 어깨에 기대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란 노래 듣다가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 친구 한테
들켜 버렸어요
손 수건을 건네주며 꼭 안아 주더라구요.

강산에
명태
조용히 사투리 감상하며 듣던 노래
라이브로 들으니 꿈만 같았구요

언제나 젊잔 빼지 않고 자신을 망가 트려 여러
여인네들을 행복에 도가니로 밀어 넣으시는 님
복 받으실 겁니다.

어젠 남자 친구 덕에 영재님이 근처에 오셔도
악수도 못 청했네요
아쉽지만....

영재님
늦은 생일 축하 드립니다.

언제나 음악 프로 다운 음악 방송 위해 애쓰시는
제작자 모든 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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