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생일이거든요
강한숙
2002.10.31
조회 46
내 생일을 자축하면서 음악을 신청하는일이 참 쑥스럽네요.
중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기도하구요.
시월의 마지막날
이용씨의 노래를 들으면 잊을수없는 생일이라고
친구들이 기억해주고 하거든요.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분들과
어제 친구가 저녁을 샀어요. 엄마 네명에 아이들 일곱이서
난리 법석이었는데 정말 고맙드라구요.
축하해 주시구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은 오늘 기본으로 나오겠지요.
김희애씨가 불렀던 나를 잊지 말아요
신청할께요.
수고하시구요. 참 유영재씨도 오늘이 생일이신가요?
그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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