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20탄 갖다와서
김유자
2002.10.30
조회 68
많이도 열심히 박수친 하루였다
친구와 만나 현대백화점 7층 토파즈에 도착 그시각이 1시 10분
벌써 줄이 이어져있었다 처음으로 온 유영재 가요속으로 생음악 20탄 정말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다 지루하게 기다린 끝에 들어가 자리에 앉아 설레임의 가슴을 쓰러내리고 앉아있으니 막이 빨리 오르길 기다리며 유영재씨를 보았다 초대권의 표지에나온 유영재씨는 너무 센티해보이고 가을의 만추를 휘감은 남자였다 처음 무대위에서있는 유영재 님의 모습은 양복에 정말 있는 점잔 다 어깨에 싣고 무게를 잔뜩 잡은 폼이였다 그러나 분위기 점점 달아오고 신바람난 분위기속의 유영재 님은 정말 혼을 우리 엄마들에게 빼어갈 정도로 열성적으로 진행하고 춤을 추는 망가지는 모습이 정말우리들을 즐겁게 해줬다 행복을 갖다주는 산타아저씨처럼 행복과 웃음을 선사해 주었다
행복을 느기고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정말 사랑합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 하였다닌 다시금 축하드리고 유영재님의 말씀처럼 자기의 마음을 조금은 비워놓고 남을 받아들일수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이 가을 속의 마음 알록달록 물들이고 싶네요
정말 행복했고 이 마음을 다시금 드리고 싶어 집으로 바로와 메일 띄웁니다
유영재님 그리고 스탭 여러분 행복하시고 너무 즐거운 시간 마련해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구창모씨의 희나리 틀어주세요
김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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