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멀지 않은곳에 있는것 같아요..
우린 항상 너무 높은 이상의 것만
추구하고 그걸 이뤘을때만이
행복이라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행복은 정말 가까운곳에 있는것 같아요..
내가 앉아서 일할수 있는 직장과
퇴근할때 단돈 육백원에 집까지데려다 주는 버스,
집에 가면 따뜻하고 포근하게 깔려있는 이불,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우린 충분히 행복한 사람들인것
같아요..
가요속으로 청취자분들도 이렇게
가까운것, 일상적인것에서 행복을 느끼셨음 합니다.
듣기만해도 편안함에 행복해지는 노래..
첼로의 부디행복해요 신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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