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윗분들이 외출중이시거든요
그래서 일케 몰래 쓰는거랍니다
저 틈틈히 잘 듣고 있어요
윗분들도 기분 좋으시면 지나시는 말씀으로
"어~ 여기 좋은노래 많이 나오네...허허" 그러셔요
그래도 눈치보이는거 어쩔수 없어서 틈틈히...
저 듣고 싶은노래 있는뎅
박효신의 좋은사람이요
조금 있으면 외출끝나고 오실꺼에요
꼭 첫부분에 틀어주세요
서울 강서구 화곡8동 155-47
눈치보며 열심인 가여운 직딩 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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