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인터넷에 들어 와보니 목소리와 외모가
잘 매치가 않되는군요.
사진속의 모습은 뭐랄까 철학적이고 셀러리맨 같아요.
목소리는 너무 부드러우세요.
때론 유쾌하게 씩씩하기도 하시던데요.
30 중반을 넘기면서 형제도 친구들도 다 사느라
바빠서 시간을 맞추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40이 되면 소감이 어떨까요?
내일 4시 30분전에 들려 주세요.
신청곡:<조관우> 진정 난 몰랐네
<박상민> 하나의 사랑
<임재범> 비상
유영재님, 웃음이 멋지십니다.
애플트리
2002.10.29
조회 8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