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문패를달아드립니다 12호점 전명숙입니다.
문패를달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가요속으로 청취자분들을
위해 영재오빠와 작가언니의 인상을 말씀드릴께요. 영재오빠는
진행하시는 음성처럼 자상하고 잘생기고, 사진작가언니는 수줍음
을 많이타시면서 여러가지포즈를 취하라고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두분방송국에 계시는데도 이웃집오빠 언니처럼
인터뷰내내 참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푼수처럼 너무떠들지나
않았는지요. 영재오빠 구수한 된장찌게를 좋아하신다고했는데
사드리지도 못하고, 오빠가 문패달아주셨으니까 작가언니와 잘
되는지 궁금해서 가끔들르실거죠 다음에 오시면 구수한 된장찌게와 설렁탕사드릴께요 그날은 가게문을 잠깐닫더라도 두분의
방문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요속으로 관계자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십시요.
오늘 가요인물사-한대수님 그분의 음성을 오랜만에 들을 수 있어
서 좋았고요 최백호님의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잘들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전명숙드림
영재오빠,작가언니의 방문감사드립니다.
전명숙
200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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