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공간 나만의시간
신성주
2002.10.26
조회 57
안녕하세요 유가속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30대후반인 두딸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하룻동안 집안팍의 일을 정리하고 모처럼 짬을내어 인터넷에
사연과 신청곡을 올립니다.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기 이틀전쯤에 한강근처 커피숍에서 이노래를 들었던거같아 생각이나서 신청합니다.

신청곡 "조정현: 그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꼭 ~~~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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