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김일숙
2002.10.25
조회 47
오늘 사내 야유회가 있어 금요일의 야심찬 새코너를
이제야 확인하게 되었네요.. 쩝..

지난주 토요일에 다큐멘터리 한대수를 보면서
훌쩍 훌쩍 많이 울었거든요.. 화장이 지워지도록..

작년 9.11 테러때쯤엔 한대수님의 '멸망의 날'을
밤마다 들으며 마음을 쓰렸던 기억도 나고요..
그의 첫 단독 콘서트를 이맘때쯤 보았던 감동도
살아나구요..

오늘 한대수님의 어떤 곡을 선곡해 주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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