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
김미순
2002.10.25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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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을 들은지 ...두어달 됏나 봅니다.

너무도 바쁜 10월을 함께 해서 늘 즐겁군요.

초대장 받고 기뻐서 일하다가 잠시 들러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좋은 추억거리가 될듯하여 입가에 웃음짓고

콧노래 하면서 남은 시간도 부지런히....일 하렵니다

아차....커피 한잔 마시구요!!!

만나서 반가 웟습니다....모두들 건강 하시구요

....조용필......들꽃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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