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남편의 마흔세번째 생일입니다
조그맣게 자기사업을 하다가 저랑은
한마디 의논도 없이 두달전에 하던일을 그만두었답니다
처음엔 무척 화가 나더군요
어쩌겠어요...본인이 더 답답할텐데...
지금은 열심히 사업구상중이라네요^^*
모쪼록 의욕만큼 하고픈일 잘되었으면하는 아내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예쁜 두딸과함께 남편의 생일 축하한다고 영재님이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안치환의 그대있음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무원마을 608동 502호
***-****-****
추신: 어제나 내일이 생일이면 나도 음성메세지 신청했을텐데...
무척이나 떨리겠지만요...다음엔 저도 신청해야겠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