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8월에 둘째를 출산 하고 아이와 함께 출산휴가 중인 주부입니다.
집에 있으면서 남편이 이쁜 시간 보내라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권해 주었는데요.
항상 청취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직장으로 돌아 가면 이 프로를 제 시간에 듣기란 힘들겠지만, 언제나 늘 따뜻하고 고운 영재아저씨의 목소리 내내 기억할 꺼 구요.
영재님도 뵙고 싶고. 둘째를 너무도 이뻐 하는 남편과 함께 저물어 가는 가을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이름 : 최 선미
주소 : 영등포구 문래동 4가 43번지 문래동 삼환아파트 105동202호
전화 : ***-****-****
***-****-****
같이가고 싶은 동무: 남편 지광용 ..부인 최선미2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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