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지고 싶어요.
최선미
2002.10.21
조회 68

안녕하세요.
8월에 둘째를 출산 하고 아이와 함께 출산휴가 중인 주부입니다.
집에 있으면서 남편이 이쁜 시간 보내라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권해 주었는데요.
항상 청취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직장으로 돌아 가면 이 프로를 제 시간에 듣기란 힘들겠지만, 언제나 늘 따뜻하고 고운 영재아저씨의 목소리 내내 기억할 꺼 구요.
영재님도 뵙고 싶고. 둘째를 너무도 이뻐 하는 남편과 함께 저물어 가는 가을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이름 : 최 선미
주소 : 영등포구 문래동 4가 43번지 문래동 삼환아파트 105동202호
전화 : ***-****-****
***-****-****
같이가고 싶은 동무: 남편 지광용 ..부인 최선미2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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