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깊어가는 이가을에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거같은 예감에,
입가에 홀로 미소지으며,여기유영재씨의 방문을
노크해 봅니다.
오후가되면 좀 나른해지고짜증도 슬슬나기시작하지만
님의방송을 듣고있노라면 웃음도나고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네요
일하는 주부로써 우리직원들과 같이듣고싶은노래가 있어요
이승환..마지막편지..
우리 함께들어요..수고하시고요.
^_^...ㅎㅎㅎ
이 가을에...
들국화
2002.10.22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