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생각지 않았던 기쁨이여...
나의왼발
2002.10.19
조회 40
2부 초반에 제 사연과 신청곡이 진짜루 나와서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약간 두근거리기도하고, 아무튼 생각지 않았던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경험 처음이거든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오늘 처음이었는데...느낌 좋은데요^^
저렇게 씩씩한 아저씨 목소리도 색다르고요.(방송사고 같은거 잘 내지 않나요? ㅋㅋㅋ)
이런 저런 아름다운말로 포장하지 않아서 더 좋았구요.
무엇보다 타 방송에 비해 노래를 많이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 더더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참여할게요. 너무 자주 온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슬쩍 신청곡 하나 남기고 갑니다.
...'시인과 촌장' 의...'비둘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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