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비고 일어나 남편의 정을 마시고...
color0525
2002.10.20
조회 77
운동하러 나가며 따끈한 커피한잔 미러주며 발뒤꿈치 들며 조용히 나가는 남편!!!
정신 차리고 일어나 남편이 좋아하는 해물탕을 비롯,운동후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만찬을 준비해야 겠네요
잠시 커피 마시는 동안 음악들으러 들어왔어요
커피마시다 보니 산뜻한 화면속에 저도 같이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듯한 착각이!!! 녜~ 좋아요,좋습니다~~~
오늘 하루를 또 어떤 그림으로 채울까?
행복한 그림이 되도록 머리를 짜야겠네요.
참! 생음악 20탄 신청 할까요?
내일의 음악을 기대하며......

PS : 난 참 바보...고음은 내지 마세요,분위기가 영 아니네요.
제가 지금 18일 분을 듣나봐요. 농담 좀...


희망매수:2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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