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가 매일 운전하면서 듣고 있어요. 아저씨 목소리 캡빵 좋다면서... 잠시후면 퇴근하면서 듣고 있을거예요. 월요일 부터 사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아저씨가 신청곡좀 틀어주세요... 아~~~~~~잉
신청곡 : the name의 the name
방송은 매일 듣지만 사연은 첨입니다.
한진희
200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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