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한 아주머니가 들고가는 꽃을 봤어요..
참~예쁘다는 생각이 들음과 동시에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거라면서요..꽃이 예뻐보이면 나이먹은거라고..
젊은 친구들의 피부를 봤을때 "아!부럽다"
나도 저런때가 있었던가..
또 있어요..
유가속에서 나오는 오래된 노래들을 다 따라부를때..
그럴때 정말 느끼죠..
가슴이 따뜻한 남자 어디 없을까요?
신청곡 : 이노 - My only love
왁스 - 여정
이수영 -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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