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 새로 단장을 했네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오늘 남한산성을 올라갔었거든요..
혼자서 외로이... 그런데요.. 가을하늘이 너무도 예쁜거있죠?
정말로 너무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날씨도 너무 맑아서
서울시내가 다 보이는거 있죠?
여기가 송파구 마천동에 있는 남한산성 인데요..
정상에서 보니깐 남산타워도 보이고 그뒤로도 많은 건물이
보이더라구요.. 정말로 깜짝놀랐어요.. 이렇게 맑을수도 있구나..정말로 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웠어요..
정말로 너무 예뻐가지고여 무려한시간동안이나 정상에서
내려오지를 않았어요.. 내려오기가 싫더라구요..
그곳에 앉아있으니깐 세상 모든 고민이 사라지는거 있죠?
왜들 저렇게 아둥바둥살아야하나.. 아무것도 아닌데..
하면서 근데 막상 또 내려오니깐 어찌살아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우습죠?
어쨌거나... 가요속으로 청취자여러분들도 가까운 앞산이라도
좋으니깐 등산한번 해보세요.. 정말로 좋아요..
기분도 상쾌하구요.. 단풍도 절정은아니지난 그래도
예쁘게 들었어요.. 사랑하는 애인이랑 가족이랑 아니면
저처럼 혼자서... 혼자가도 정마로 좋아요..
산이라는곳은...
그리고여 마지막으로 신청곡 하나만 할께요.
선희언니의 " 나항상 그대를" 아니면 새앨범중에 있는 "아마"
라는곡이 정말로 듣고싶거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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