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韓엔 이봉주,北韓엔 함봉실,유가속엔 박봉숙(作家)
"音樂사랑386"
2002.10.18
조회 51
가을 새단장 하셧군요.
정말덤직하군요.왼편의 굵직한 나무..
"유가속"에 등장하는 모든 배경들조차 좋아보입니다.
아름답기도하고,
잔듸밭에 팔자좋게(?) 자빠져(?)계시더니만, 드디어 멋지게
일어서셨군요. 컬러가 다른 남성정장을 입으시고, (진작에
누군가 입혀 주었으야했는데...(빛바랜 붉은티 보다는 정겨움은
못느끼겠지만.`옷만~) 그리고,
그동안 수고하신 황미희作家를 대신해 앞으로 "유가속"가족을
편한 사랑방으로, 안내해주실 작가 방봉숙 님이 맞으신가요.
작가님 좋으시겠네요.그리고 행운도..잘생긴pd님,멋진dj님과,
예사롭지않은 애청자들 방송을 듣는 단순한 청취자가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가슴속에서 우러나는 서로의 정을 나누기도하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유가속 애청자임을 생각해주세요.
이모두를 보고 어찌 우리는 아름답다 하지 않겠습니까?
가을날 특히나 잘어울리는 선율, 전주 바이올린 연주와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 처음 들었을때 마음속에 와닿았어요.
그리고, 곡중간에 바이올린 연주가 너무나도 애절한 김현식씨의
"내사랑 내곁에"무르익는 가을오후에 한번 들려주세요.
불타는 주말 24시간을 72시간으로 쪼개야겠군요. 몸도많이 움직여야겠고,그동안 미룬약속들 ...바쁜만큼 의미로운일도 배가되겠지요. ----- 수고하세요. 멋진주말도함께---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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