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래가 무지 고픈 날입니다.
노래 많이 듣고 싶은 그런날!
시원한 시월의 바람음 맞으며 이 노래 저노래가 다 듣고 싶어지는 그런 날입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노래들
다 듣고 싶어집니다.
우리 사랑이대로 - 주영훈, 이혜진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이광조
사랑보다 깊은 상처 - 임재범
혼자만의 사랑 - 김태영
그녀의 연인에게 - k2
등 등
다 듣고 싶어지는 날 입니다.
한곡 부탁 드려볼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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