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빠!
전에 과천에 잘 다녀 왔습니다.
이가을에 쓸쓸함을 떨쳐버리고
참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8일 내일이네요.
직장에 팀장님이 44번째에
생일입니다
아주 멋찐 글로 생일을 축하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혼자에 몸으로 열심히 밝게 살아가는 팀장님이
자랑스럽네요..
영재오빠 우리팀장님 파이팅!
신청곡은 "여행을떠나요" 푸른언덕에~ 배낭을 메고~
꼭좀 들려주세요..
경기도 의왕시 삼동 효성아파트 101동 610호 -김명숙-
집전화:***-****-****
핸드폰:***-****-****
박명자 팀장님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김명숙
2002.10.17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