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공개방송에 초대 받고 난생처음 손바닥이 아픈줄도
모르고 남편과 회사언니와 즐겁게 손뼉을 쳤습니다.
너무 유영재님의 실제모습에 또 한번 감격ㅠ.ㅠ 방송의 목소리와
실제의 목소리가 똑 같아서 정말 영재님꼐 반해버렸습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19탄은 나에게 최대의 선물이요 행복이요 또
감격 감격 그자체입니다 낮으로 방송을 듣지 못할때는 인터넷으로 꼭 듣고 있습니다. 이번기회로 방송에 이름도 올리고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유영님꼐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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