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생각하며
박순란
2002.10.16
조회 37
사랑하는 동생을 하늘 나라로 보내고 많은 세월를 눈물로 보내습니다
이제는 잊어나 싶어는데 그게 아니가봅니다
가을은 나에게슬픔의계절입니다
영재님 꼭 이선희씨 소녀의기도를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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