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맑고 높은 가을하늘과 너무 닮은방송 가요속으로를 너무나 좋아하는 애청자입니다.
요사이 우리 귀에 익을만 하면 사라지고 마는 그런 가요가 아닌
우리가슴속깊이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음악들로 꾸며지는 방송이라 더더욱 좋아지나봐요.
노래부르시는 가수들은 참 부럽읍니다.
왜 그렇게 세월을 거꾸로 사시는지 너무나 젊고 변함없는지 한영애씨 역시 여전히 거침없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열심히 노래꾼으로 우리곁에 남아 콘서트를 여신다니 가까이에서 그 열정적인 노래에 푹 빠져버리고 싶네요.
루씰, 코뿔소, 누구없소, 건널수없는강,등등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야외공연이라는데 추위가 다 달아날듯 싶읍니다.
초대해 주십쇼 꼭꼭! ***-****-**** 김주광
(한영애누님의 콘서트)꼭 꼭 가고싶읍니다.
범생이
200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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