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고 좋은날입니다
유성희
2002.10.16
조회 57
안녕하세요
전 여기 첨 왔는데여
제가 근무하는 직장상사님께서 이 방송의 프로를 즐겨하셔서 자주 듣게 되었답니다
오늘이 제가 이땅에 태어난지 27년이 되는 날인데 방송에 사연한번 올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제 말에 귀기울여 응답하는 분덜이 안계셔서 제가 글 올립니다
"성희야 생일 축하해 넌 정말 괜찮은 아이야 그럼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멋진하루될꺼야'
이 말은 제가 아침마다 화장하면서 혼자 쭝얼거리는 멘트랍니다
귀엽게 봐주시길...(이렇게 써놓고 무진장 쑥스럽네요)
조금은 긴장도 되고 떨리네요

얼마전 파업때문에 유영재님 목소리 듣지 못해서 섭섭했었는데 다시 들으니 오빠가 돌아온것 같은 기분이가 들었어요
지금 저는 우체국에 왓답니다
잠깐 시간이 남아서리 짧게 글 올립니다

제 신청곡은요 따로 없구요
그곳에서 나온는 곡들이 그날그날 제가 듣고 싶은 곡이더라구요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고요 승리하세요
샬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4-1 현대벤처빌 관리사무소
(우)46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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