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는 새와 같이 날아 보고 싶네요.
유지만
2002.10.14
조회 49


유가속 애청자 입니다.
그냥 편하게 이시간을 기다리다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푹 빠져 지냅답니다.
항상 듣지만 글을 올리는 것은 가끔씩 올리는데
저의 글은 아쉽게도 방송을 않되더라구요.
제가 정성이 없어서인지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신청곡을 올리는 것이 맞지 않아서인지 생각
되기도 하고요.
참 여러가지로 많이 아쉽네요.
요즘은 가을에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계절
이네요.
그냥 왠지 마음이 쓸쓸 하기도하고요.
이제 가을이 지나면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그렇지만 이 쓸쓸한 이시간 음악과 함께하게 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신청곡;안치환-훨훨(사랑하게 되면) 부탁 드립니다.
위에 영상에 새같이 훨훨 한번 날고 싶네요.
그럼 노래 부탁 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주소;서울시 광진구 화양도 2-10
우편번호; 143-130
전화번호; 02.464-9118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