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만...
새친구안명숙
2002.10.11
조회 112

초가을밤 여고시절처럼 방방뛰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낸 생음악 전성시대 19탄은 지금도 가슴을 흥분시키고 있다.
또다른 나의 모습이 아! 이곳에 있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껴본시간들을 어제 함께한 언니들, 올케,친구들과 함께 다시느끼고 시프다.
영재님 저녁도 거르고 넘마니 수고 하셨네요.
담에는 마싯는 주먹밥 이라두 싸가지고 갈까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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