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옆구리가 허전한 이 가을에,
26년 단짝 친구가 함께 기대되는 연극을 꼭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회공연)
그 친구 역시 옆구리가 허전하다 하여 서로 위로해야 할것 같아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 *^^*
okhwa20@hanmail.net
***-****-****
[꽃밭에서]신청합니다!
이옥화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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