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오자마자 컴 먼저 켰는데 오늘 AOD가 아직...
어제분 다시 들었는데 처음 만나는 기분을 또 맛보았네요.
이젠 정말 그 자리를 꼭 지켜주세요.
혹시라도 영재오빠 애청자들의 이런 아쉬움을 느껴보시려고....
아니란걸 알죠,많이 힘드시고 수고 하셨어요,그리고 많이많이 무척 많이 반갑습니다.
PD님 작가님 모두.
오프닝곡 너무 정감있고 반가웠습니다.
김세환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딸이 밥달라고 날리에요, 다시 또 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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