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을 하게 되어서 집에서 쉬느냐구..
게으름에 영재님 방송을 소홀히 했답니다.
그런데, 4일날 수목원 다녀오는 길에..
영재님 방송을 맞추었는데.. 왠 여자분의 목소리..
어 이상하다..
내가 몇일 안 들었더니.. dj분이 바뀌었나?
하면서 신랑과.. 왜 그렇치 그러다가..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오늘 다시 방송하니..
역시 이 방송은 영재님의 목소리가 적격인듯 싶네요.
수목원에 가보니.. 머리도 상쾌해지구..
기분도 좋아졌답니다.
거기서 듣고 싶은 곳이 있어서요.
김광석 프로젝트의 [나무]라는 곡이 그 풍경하고 너무
잘 어울릴꺼 같아요.
그럼 아무때나 들려주세요.
수고하세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