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다소 쌀쌀한 하루네요.
멀리 보이는 논 에서는 벼들이 노랗게 익어서 추수를 기다리고
있고 하늘은 너무나 맑아서 금방이라도 빠져들것만 같네요.
다시 목소리 듣게 되어서 정말 반갑네요. 얼마 되지 않은 시간
이데 길게 느껴지는 것을 왜일까요..........
환영합니다.!!!!!!!!!!!!!!!!!!!!!
신청곡########양희은의 들길 따라서##########
김포시 북변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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