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기다려집니다.
김남순
2002.10.07
조회 61

영재님. 우호님. 미희님.
애타게 기다리는 애청자들이 있으니
이젠 마음대로 할수없어요.
저 가출했다가 들어와보면 없고
집에 들어오기 얼마나 싫었는지 아세요?.
이젠 우리 가출하지않게 해주세요.
이집 저집 돌아다녀봐도 우리집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살아온 세월은 불혹을 지났건만.
마음은 어찌 이리도 더디가는지요.
가로수 나뭇가지에 살짝 물들어가는
잎새를 보아도 ...........
길가에 한잎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보아도....
이 가을이 가기전에는 마음몸살이
아물기는 어려울것 같읍니다.

생음악 19탄 신청했는데 명단에 없네요.
다음 20탄을 기다려야하나요?.
신청곡있읍니다.

김원중:가을이 빨간이유
김장훈:사노라면
이방송을 듣고있을 건숙언니.순애.은숙이랑
듣고 싶읍니다.

혹시 생음악 못가는사람 있으면
대신가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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