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4시가 기다려졌습니다.
아이들과 집안 일에 지쳐갈 시각에 만나는 유가속은
저 깊이 숨겨져있는 저의 감성을 깨우곤 하였지요.
개천절에 가족과 여행을 갔어요.돌아오는 길에 남편에게 유가속이야기를 하면서 오늘은 제~발하고 틀었는데,아쉽게도 영재님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더군요,
그거아세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 엄마!하고 불렀는데 엄마가 없었을 때의 그 허전함이요.
아마도 그동안 유가속 가족들의 심경이 이랬을 것 같아요.
잠시 헤어짐이 그리움을 느끼게 하죠. 내일은 방송을 들을 수 있다니 정말 반가워요.
영재님 그동안 너무 심심하셨죠. 내일 실컷 웃으세요.
유가속 시청자들과 함께요.
* `사랑은 비를 타고' 티켓받을 수 있을까요.
이제는 비디오도 피곤해서 같이 못 보는 지친 남편이지만
그래도 어찌하겠어요. 서방님이니...아이들과 같이 보면 더 좋 은데 4장은 무리일까요. 토,일요일 티켓이면 금상첨화겠네요.
내일이 빨리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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